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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2/21/2021) 오늘의 말씀: 사 52: 7- 10 “RKUMC-성경읽기: 수 5-8장 시 66편”

묵상요절: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보리로다 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리를 내어 함께 노래할지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그의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땅 끝까지도 모두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 아무리 좋은 소식과 복된 소식이라도 전하는 자가 없으면 들을 수 없고 듣지 못하면 여전히 그냥 그대로의 형편에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마라톤 평원에서의 아테네 군의 승전보를 긴거리를 한숨에 달려 전했기에 큰 두려움과 근심 가운데 있었던 백성들이 승리의 소식을 듣고 안도와 기쁨으로 환호할 수 있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들려져야 할 소식이 있습니다. 곧 복음입니다. 복음의 핵심은 선포되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곧 이제 하나님께서 친히 통치하신다는 소식입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권능과 공의로 다스리신다는 소식입니다. 온갖 불의와 거짓과 탐욕과 압제 아래 신음하며 고통 받는 이들에게 기쁨의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장 큰 위로가 되고 소망을 주는 소식입니다. 이 소식을 전해야 합니다. 세상 물신의 지배 아래 걱정과 근심으로 어두움 가운데 방황하는 이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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