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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2/1/0222) 오늘의 말씀: 사 6:8-1 3 “RKUMC 성경읽기 왕상 4-7장,시편 95”

묵상요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 내가 이르되 주여 어느 때까지이니이까 하였더니 주께서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주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는 황폐하게 되며 여호와께서 사람을 멀리 옮기셔서 이 땅 가운데에 황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 참으로 마음이 섬뜻해지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가 바로 이사야에게 경고하시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아도 알지 못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온갖 정보와 지식과 전달하는 수 많은 매체들이 오히려 사람들의 마음을 둔하게 하여 지금의 때를 분별하지 못하게 합니다. 혼란과 갈등과 분열만 더 극심해지고 있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니 해결책도 없고 더 형편은 더욱 악화일로에 빠져들고 있는 것입니다. 어디부터 손 댈 수도 없이 이미 멀리 와버린 것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멸망의 길로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염려하건대” 그들이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는 말씀은 이미 돌이킬 수 없게 되어 버린 형편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남은 것은 그 땅에, 이 시대에 모두에게 임할 심판입니다. 믿음의 사람들도 피해갈 수 없는 심판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둔하여지지 않고 깨어 있는 자들은 비록 베임을 당한다 할찌라도 아주 뽑히지 않고 그 그루터기는 남아 다시 싹이 틀 수 있듯이 이 시대의 참 소망이요 생명이 될 것입니다. 곧 우리들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깨어 시대를 분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이 땅에 소망입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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