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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2/15/2022) 오늘의 말씀: 시 37: 1-6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 사람이 스스로 선하고 의로울 수 있을까요? 답은 그렇지 못하다 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본래가 악하고 의롭지 못합니다. 그러니 그의 생각과 방법을 의지하고 따라 행하는 일들이 악하고 불의한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선하다 해도 상대적이고 이기적인 것이고 의를 행한다 해도 굽은 의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말씀하는 “행악자”는 하나님을 의뢰하지 않고 하나님을 배제하고 스스로 행하고 이루어 내고자 하는, 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여기는 자입니다. 그는 잠시 부러움을 사고 영화를 누릴지 모르지만 결국은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하신 말씀처럼 되고 마는 것입니다. 사람의 길에서 진정한 선과 의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의뢰하고 주신 것에 기뻐하며 인생을 그분 손에 맡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땅에 발을 디디고 살아가는 사람이 이루어야 할 의의 길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왕하 20-22장, 시편 107”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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