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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2/22/2022) 오늘의 말씀: 시 99: 1-5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흔들릴 것이로다 시온에 계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모든 민족보다 높으시도다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지니 그는 거룩하심이로다 능력 있는 왕은 정의를 사랑하느니라 주께서 공의를 견고하게 세우시고 주께서 야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나이다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의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지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 이 땅에 죄의 관영과 불의가 만연한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이 땅에 세우신 정의이고 행하시는 공의임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이 그 정의와 공의에 따라 임할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 열국들의 형편이 심판 아래 놓여 있는 것입니다. 심판에서 구원받는 길은 이 시대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알아 두렵고 떨며 그 앞에 엎드리는 것뿐입니다. 곧 우리가 선포하고 외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그의 거룩하심을 증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RKUMC 성경읽기 사 18-22장, 시편 113”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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