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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3/1/2022) 오늘의 말씀: 신 26: 12-15

“셋째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 네 성읍 안에서 먹고 베부르게 하라 그리 할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아뢰기를 내가 성물을 내 집에서 내어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기를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명령대로 하였사오니 내가 주의 명령을 범하지도 아니하였고 잊지도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애곡하는 날에 이 성물을 먹지 아니하였고 부정한 몸으로 이를 떼어주지 아니하였고 죽은 자를 위하여 이를 쓰지 아니하였고 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주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서 보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며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복을 내리소서 할지니라”

* 율례에 따라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드려진 예물이 쓰여지는 용처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물을 가져가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시행하시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예물이 제대로 목적에 따라 쓰여질 때에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바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흠향하시는 향기로운 예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 복을 더하시며 그 땅을 축복하십니다.

“RKUMC 성경읽기 사 42-44 장, 시편 119:1-32”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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