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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3/22/2022) 오늘의 말씀: 시 32: 1-5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 천국과 지옥을 묘사할 때 천국은 한없이 평화롭고 광명한 곳이고 지옥은 한없는 고통과 괴로움이 있는 칠흑 같은 어두운 곳입니다. 사람의 죄의 현실에서 바라 볼 때에 천국은 죄를 사함 받고 누리는 기쁨과 평화와 빛 된 삶이고 지옥은 죄로 말미암아 겪는 육적 정신적 영적으로 겪는 고통의 현실입니다. 결국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것은 우리의 죄의 문제요 현실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복된 소식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해결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자복함으로 죄를 가져가면 사하시고 지옥의 현실에서 천국의 삶으로 들어가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드려진 속죄 제사였고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제사로 말미암아 이루어 주시는 죄 사함의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천국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미가 1-4 장, 시편 130”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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