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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3/29/2022) 오늘의 말씀: 시 126: 1-3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의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 하나님은 누구도 생각해보지도 못했고 가능하다 여기지도 못했던 방법으로 일을 행하십니다. 그 행하심 앞에 그저 우리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으로 찬양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내실 때에도, 바벨론 포로에서 유다백성들을 돌아 오게 하실 때에도,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원의 길을 완성하신 사건도 모든 것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셨고 행하신 이 큰 일이 지금 우리를 위하신 것이라는 것이 구원의 기쁨을 넘치게 하십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2:9)

“RKUMC 성경읽기 욥기1-3장, 시편 135”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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