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3/30) 히브리서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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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3/30) 히브리서 12: 1-3
묵상요절: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자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 믿음의 길은 마라톤 경주와 같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인내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홀로 감당해야 하는 경기가 아니라 앞서 달려간 믿음의 선배들이 있고 또한 지금 함께 달리고 있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그 경주에 승리자시요 완성자이신 예수님께서 결승점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처음 개척하고 찾아가야 하는 코스가 아니라 이미 예수님께서 다 닦아 놓으신 길을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힘들고 지쳐도 예수님을 바라보고 생각하면 다시 힘과 용기를 얻고 인내하며 끝까지 달려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가신 길을 떠올리며 그분과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길은 더이상 외롭고 힘겨운 길이 아니라 확신과 긍지의 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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