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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3/8/2022) 오늘의 말씀: 창 15: 7-18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낸 여호와라 그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찌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해질 때에 이브람이 깊이 잠든 중에 캄캄함이 임하므로 심히 두려워하더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라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스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 다 보고 나서 믿을만 해서 믿는 것은 성경에서 말씀하는 믿음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보여지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상황과 조건이 아닌 가운데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언약을 맺는 것과 같습니다. 언약은 지금 당장 이루어지지 않은 장래의 일입니다. 그럼에도 믿고 서로 행해야 할 일을 이행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의 성취는 심지어 그 자신은 보지도 못하고 죽을 것이고 그 자손들에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음에도 아브라함은 믿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러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하실 필요가 없으심에도 불구하고 친히 나타나셔서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가시면서 아브라함과 언약의 확증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보지 못하고서도 믿는 믿음이야 말로 위대한 축복의 통로입니다. 이를 가리켜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으니”라 말씀하십니다.

“RKUMC 성경읽기 사 58-60 장, 시편 119:153-176”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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