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화(4/12/2022) 오늘의 말씀: 고전 1: 18-25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 모든 진리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리는 사람의 지식과 지혜로 연구하고 노력한다고 해서 깨달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의 눈을 열어 주시고 보여주셔야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계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두신 구원의 진리가 결정적으로 하나님께서 드러내어 주신 계시입니다. 표적을 자랑하고 지혜를 자랑하던 유대인과 헬라인들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깨달을 수 없는 진리가 유대인과 헬라인의 구별없이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곧 믿는 자들에게는 깨달아지는 진리가 십자가의 도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친히 계시하신 것이고 믿음으로만 경험하게 되는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믿은 믿음이 가장 위대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욥기38-39장, 시편 145”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