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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4/27) 시편 23: 1-3

묵상요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 인생의 현실은 늘 어렵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디에서 물과 양식을 얻고 안위할 수 있을지 전혀 모르는 길을 현실에 늘 직면해 있습니다. 어떠한 위험과 위협과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을지 알지 못하면서 멈출 수 없고 가야만 하는 현실입니다. 그러한 불확실성과 두려움의 길에서 부정이 아니라 담대하고 확신을 가진 긍정으로 이끌고 마음에 평강과 담대함을 힘입을 수 있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목자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더 정확하게는 여호와 하나님을 인생의 목자로 믿고 따르는 자는 현실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의 평강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목자 되신 주님께서는 그의 의로운 이름대로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믿음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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