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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4/5/2022) 오늘의 말씀: 요 12: 12-16

“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 종려가지 나무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보고 타시니 이는 기록된 바 시온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임이 생각났더라”

* 왕의 위대한 영광과 구속자의 복종이 어린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의 모습 가운데 나타나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 제자들과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저 환호하고 외치는 자들의 소리에 묻혀 예수님께서 이제 왕으로 등극하실 것이란 기대만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스가랴 선지자는 왕이신 그리스도의 사역을 어린 나귀를 타고 가는 왕의 모습으로 예언하였습니다.(슥 9:9) 힘과 권력으로 이루는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공의와 복종으로 이루어질 영광을 예시하신 것입니다. 나귀가 겸손과 평화의 상징으로 주인의 짐을 지고 묵묵히 길을 가듯이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아버지의 뜻대로 우리 모두의 죄짐을 담당할 십자가를 지시고 묵묵히 예루살렘과 골고다를 향하여 걸으신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욥기16-19장, 시편 139”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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