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화(5/10/2022) 오늘의 말씀: 행 11: 11-18

“ 마침 세 사람이 내 우거한 집 앞에 섰으니 가이사랴에서 내게로 보낸 사람이라 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 말고 함께 가라 하시매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천사가 내 집에 서서 말하되 네가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그가 너와 네 온 집의 구원 얻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 받으라 하신것이 생각났노라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 성령의 나타남의 증거 앞에서 모든 논쟁은 잠잠해집니다. 성령을 거스리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죄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우리의 상식적 생각과 지각을 넘어서 상상할 수 없었던 사건들로 역사하십니다. 유대인들이 구분했던 이방인 이라는 한계도 뛰어넘고 당연히 망할 자들이라 여기는 이들에게도 생명의 길을 허락하십니다.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믿음만 유일한 조건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예레미야 18-22장, 시편 18”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