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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5/11) 시편 98:1-3

묵상요절: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 여호와께서 그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 의를 열방의 목전에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저가 이스라엘 집에 향하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의 모든 끝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늘 새 일을 행하십니다. 우리를 이끌어 내시고 다시 일으키시고 구원하시는 일입니다. 절망과 혼란의 어두움 가운데 빛으로 인도하셔서 소망과 확신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십니다. 오늘은 또 하나님께서 어떠한 방법과 능력으로 우리의 삶에 새 일을 행하실지 기대와 믿음을 가지고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이 함께 하심을 의지하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앞에 놓여 있는 모든 상황들이 구원의 영광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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