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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5/24/2022) 오늘의 말씀: 행 16: 23-34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분부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줄 생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 일반 상황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복음을 전하는 현장에서 일어납니다. 지진이 일어나고 번개가 치고 옥문이 열리는 기적 같은 일들도 일어나지만 더 놀랍고 위대한 일은 복음과 함께하시는 성령의 권능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이나 듣는 이를 사로잡고 변화시키는 감화력입니다. 오늘의 사건도 성령의 감화와 감동이 없이는 일어날 수 없었던 일입니다. 실컷 매를 맞고 옥에 갇혔어도 찬송한 바울과 실라에게, 그리고 책임을 지고 자결하려고 했던 간수가 도망하지 않은 바울과 실라를 보고 그 마음이 녹아 내려 예수를 영접하게 된 것도 성령이 주신 감화와 감동 때문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복음의 현장에서 동일한 성령의 역사는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먼저 우리가 사도들처럼 온전히 성령에 사로잡혀 크리스천으로서의 방식을 끝까지 지켜 나갈 때에 일어나는 복음의 열매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예레미야애가 4-5장, 시편 30”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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