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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5/3/2022) 오늘의 말씀: 시 23: 1-4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인생의 문제는 조건이나 처한 환경에 있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느냐와 그 하나님을 믿는냐 그리고 그분이 지금 나와 함께 계심을 확신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어떤 상황에서도 안위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그러므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문제가 아니고 큰 파고와 노울이 문제가 아닙니다. 원수들이 사방에 우겨싸고 있음이 문제가 아니고 가난함과 비천함이 문제가 아닙니다. 연약한 믿음이 문제입니다. 주옥과도 같이 아름다운 시편 23편은 다윗이 가장 힘든 문제 상황에서 하나님께 드린 기도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금 저와 여러분 한 분 한 분과 함께 하십니다.

“RKUMC 성경읽기 아가 5-8장, 시편 1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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