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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5/31/2022) 오늘의 말씀: 창 11: 1-9

“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에서 일어난 방언 사건과 상응하는 사건이 창세기에 기록된 바벨탑 사건입니다. 먼저 바벨탑 사건은 언어가 혼잡케 되어 사람들이 언어별로 흩어지는 계기가 되었다면 오순절 성령 사건은 언어가 통합(소통)이 되어 열방으로 흩어지게 된 출발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혼잡케 됨으로 흩어졌고 다른 하나는 소통을 위해 흩어진 것입니다. 또 두 사건 모두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로 일어난 사건으로 바벨에서 언어를 흩으지 않으셨다면 무모한 성 쌓기로 자멸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고 오순절 성령강림은 약속의 성취로서 모든 방언을 향한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성경 전체가 마치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한편의 위대한 구원의 대서사시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그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RKUMC 성경읽기 에스겔 19-21장 시편 36”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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