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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5/4) 시편 22:22-26

묵상요절: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찌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찌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찌어다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 얼굴을 저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부르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대회 중에 나의 찬송은 주께로서 온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찌어다”
* 예수님의 산상수훈에서 팔복의 말씀이 연상되는 감사의 시입니다. “가난한 자(곤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한 가지로 당하는 온갖 수난 가운데서도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끝까지 믿음의 의를 지킨 자들에게 주어지는 복이요 그에 대한 감사의 고백입니다. “곤고한 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그리고 “겸손한 자”, “여호와를 찾는자” 들에게 주어지는 공통된 복은 천국입니다. 곧 영원한 생명이요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풍성하신 긍휼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천국을 품고 이루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입술에서는 하나님의 향한 찬송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서원을 갚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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