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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6/14/2022) 오늘의 말씀: 왕상 19: 5-15

“ 로뎀나무 아래 누워 자더니 천사가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네가 길을 이기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주 사십야를 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엘리야가 그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유하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저가 대답하되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가서 여호와의 앞에서 산에 섰으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의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우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있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 사람의 열심이 지나치면 되려 자기 자신에게나 하나님의 일에 걸림돌이 되고 스스로 지쳐 쓰러집니다. 열정적인 헌신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그렇게 여기고 있는 것에 원인이 있습니다. 그럴때 열정이 하나님을 향한 원망으로 바뀌기 쉽상입니다. ‘나는 이렇게까지 열심이 하나님을 위해 헌신했는데 주어진 결과가 대체 이게 뭡니까?’ 그래서 실망하고 지쳐 주저 앉아서 모든 것을 포기까지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잠잠히 지켜보시고 다 내려놓을 때까지 기다리시며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사람의 열정이나 힘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나님의 열정”을 이루어 나가시도록 이끄십니다. 사람의 마지막이 하나님의 사역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열심으로 지친 우리를 자상한 손길로 회복시키셔서 이제는 사람의 사역이 아닌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에 일군으로 사용하십니다.

“RKUMC 성경읽기 느헤미야 1-3장 시편 48”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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