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화(6/15) 사무엘상 18:10-16

묵상요절: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 앞에서 두번 피하였더라 그러므로 사울이 그로 자기를 떠나게 하고 천부장을 삼으매 그가 백성 앞에 출입하며 그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사울이 다윗의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함을 인함이었더라”
사람이 질투와 시기에 눈이 멀면 온갖 유혹과 시험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작 고통받고 시달리게 되는 것은 자신입니다. 너그럽게 용납하고 상대의 잘하는 것을 인정하는 마음을 가지면 본인이 평안하고 오히려 남들로부터 인정받게 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잘됨을 시기와 질투가 아닌 너그러움과 여유로 대할 수 있는 것은 자신감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 하신다는 확신에서 비롯됩니다. 사울에게 임한 질투의 악신으로 그의 마음은 늘 전쟁터와 같았을 것이고 다윗은 위협을 피해 도망 다니면서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형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