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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6/28/2022) 오늘의 말씀: 왕하 5: 8-14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 옷을 찟었다 함을 듣고 왕에게 보내어 가로되 왕이 어찌하여 옷을 찢었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저가 이스라엘 중에 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리이다

나아만이 이에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다메섹강 아마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이켜 분한 모양으로 떠나니

그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 일을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 생각과 발상의 전환에서 문제 해결의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십니다. 마음에 새로운 생각을 일으키시기도 하고 사람을 통해서, 사건과 상황을 통해서 계기를 주시고 사인을 주시기도 합니다. 이 때에 반응하기 위해서는 먼저 들을 귀가 있어야 합니다. 귀가 얇은 것이 아니라 경청하는 자세입니다. 그리고 교만한 마음을 꺾고 자신을 낮추는 자세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린 아이 처럼 그저 단순하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응할 때에 부정적인 상황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일이 일어나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납니다. 문둥병에 걸렸던 나아만이 깨끗하게 될 수 있었던 비결입니다. 적국의 장수였지만 생각이 열리고 깨인 사람이었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았던 자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 사건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스가랴 1-4장 시편 60”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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