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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6/29) 사무엘하 5:6-10

묵상요절: “왕과 그 종자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거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소경과 절뚝발이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저희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라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 그날에 다윗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거든 수구로 올라가서 다윗의 마음에 미워하는 절뚝발이와 소경을 치라 하였으므로 속담이 되어 이르기를 소경과 절뚝발이는 집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하더라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전쟁에서 백전백승을 거둘 수 있는 비결이 있습니다. 천하무적 철기갑 군대를 가졌다고 혹은 철옹성을 짓고 난공불락의 요새를 가졌다고 승리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윗은 치른 거의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였는데 그 비결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산성만 믿고 다윗을 얕잡아 보던 여부스도 다윗에게 정복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면 다윗이 알고 있던 승리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은 이것을 가지고 골리앗과 싸워 승리하였고(삼상17:47), 수 많은 전투에서도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라는 찬양 가사에 “세상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 올때”,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한 세상에서”,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듯” 이 나옵니다. 우리가 맞이 하는 믿음의 영적 전쟁 상황입니다. 이 전쟁에서 승리의 비결도 마찬가지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확신 가운데 인내하며 찬양과 감사로 담대히 나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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