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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6/8) 사무엘상 16: 8-13

묵상요절: “아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의 앞을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이새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이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찾아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난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이 정하신 사람이라면 다 말할나위가 없습니다. 사울에게 실망했던 사무엘의 슬픔을 감동과 감격으로 바꾸어 놓기에 충분했습니다. 라마로 돌아가는 그의 발걸음이 이전 사울과 헤어져 갈 때와는 사뭇 달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고 성령이 주시는 감동을 통해 보아야한다는 것을 사무엘은 그누구보다도 사울의 경우를 통해 깨달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알아 보고 그들을 만나고 교제의 기쁨을 나눌 수 있기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의 사역을 위한 동역자들이 될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알아 볼 수 있는 성령의 감동을 주옵소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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