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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7/13) 사무엘하 7: 8-14

묵상요절: “이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리라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저희를 심고 저희로 자기 곳에 거하여 다시 옮기지 않게하며 악한 유로 전과 같이 저희를 해하지 못하게 하여 전에 내가 사사를 명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않게 하고 너를 모든 대적에게서 벗어나 평안케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종에게서 구할 것은 오로지 충성입니다. 충성하는데 큰 일, 작은 일이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맡겨진 일에 충성하는 것이 종이 가져야 할 마음 가짐이요 행위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종의 마음을 가진 자를 찾으십니다.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시골 변방의 들에서 양을 치던 다윗의 충성스런 마음을 보셨고 이스라엘을 그에게 맡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충성하는 자에게 맡기실 뿐만아니라 주인의 권위(이름)를 주시며 이루게 하십니다. 다윗의 형통함의 비결은 그의 충성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그 이유였던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우리의 모든 일들이 다 작은 일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든 충성하는 것이 종이 잘 됨의 비결입니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마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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