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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7/26/2022) 오늘의 말씀: 호 11: 8-11

8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는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아서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발하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임이라 나는 네 가운데 거하는 거룩한 자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10 너희가 사자처럼 소리를 발하시는 여호와를 좇을 것이라 여호와께서 소리를 발하시면 자손들이 서편에서부터 떨며 오되

11 저희가 애굽에서부터 새 같이, 앗수르에서부터 비둘기 같이 떨며 오리니 내가 저희로 각 집에 머물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12 에브라임은 거짓으로, 이스라엘 족속은 궤휼로 나를 에워쌌고 유다는 하나님 곧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자에게 대하여 정함이 없도다

* 사람이 만일 사랑에 배신을 당하고 상처를 입었다면 평생 원수로 상대를 저주하기 쉽상일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도 헤아릴 수도 없는 사랑의 상처를 갖고 계십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사람과 같으셨다면 맹렬한 진노로 말미암아 남아 날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우리 모두가 한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에 배반하고 은혜에 망덕한 죄인들이 아닙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심판이 아니라 회복에 계시기 때문에 긍휼로 진노를 다스리셔서 심판을 통해서 죄를 깨닫게 하시고 돌이키게 하셔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자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불타는 긍휼을 아는 자가 친 자녀요 아버지의 사랑에 응답하는 자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역대하 25-27장, 시편 77”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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