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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7/5/2022) 오늘의 말씀: 신 30: 9-14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여 이 율법 책에 기록된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육축의 새끼와 네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열조를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서 그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할꼬 할것이 아니요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할꼬 할것도 아니라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된 우리들에게 구하시는 것은 온전히 하나님을 향하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그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을 아는 양심이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과 성품이 빠진 율법을 행함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실 뿐더러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목적과도 거리가 먼 것입니다. 나아가 명령하신 율법의 명령과 규례는 보통 사람은 감히 지킬 엄두도 나지 않는 힘들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마음만 정하면 아주 자연스럽게 지켜 행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다만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이 아닌 엉뚱한 곳에 붙들려 있을 때에는 순종할 수 없습니다. 그것들은 아주 실제적인 물질욕심, 육체의 소욕, 영적 반항심(죄성) 과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것들을 하나님에게 보다 더 마음과 정성을 쏟기 때문에 율법을 지키기가 어려운 것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우리의 영적 전쟁터이고 여기서 이겨야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고, 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율법의 규례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율법)으로 마음을 다스릴 때에만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과 우리가 살 길이 있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역대상 7-10장, 시편65 ”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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