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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8/2/2022) 오늘의 말씀: 사 1: 18-20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 하나님은 결코 무례하신 분이 아니십니다. 심지어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죄인을 대하시는 방법도 먼저 부르시고 깨닫게 하시고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만일 하나님이 그렇지 않으시다면 이 땅에 남아 있을 죄인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입김에 그 즉시 다 사멸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죄인을 향하신 사랑은 용서와 회복에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는 하나님의 문제해결을 위한 초청입니다. 함께 문제를 테이블에 올려 놓고 원인을 따져보고 해결 방안을 찾아보자는 뜻입니다. 곧 오래 참으시며 진심으로 돌아 오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마태복음 5-8장, 시편 83 & 84”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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