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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8/23/2022) 오늘의 말씀: 렘 2: 10-13

10 너희는 깃딤 섬들에 건너가 보며 게달에도 사람을 보내어 이같은 일의 유무를 자세히 살펴보라

11 어느 나라가 그 신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 영광을 무익한 것과 바꾸었도다

12 너 하늘아 이 일을 인하여 놀랄찌어다 심히 떨찌어다 두려워할찌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 ‘탕자 비유’에서 둘째 아들의 행한 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에 대하여 한 일입니다. 아버지를 져버렸고 받은 재산을 호랑방탕하게 다 탕진해 버리고 결국은 짐승보다 못한 나락에 떨어졌습니다. 그제서야 자기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과 그 능력이 얼마나 위대하시고 놀라운지를 깨닫고 돌아오게 되는 사건입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나 하나님과 백성들의 관계가 다르지 않습니다. 철이 들기까지 무슨 말을 해도 부모 말을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항하듯 자기 생각과 고집대로 고생줄이 뻔하고 헛수고 하는 일로 구태여 달려갑니다. 바라보는 하나님과 부모의 마음은 참으로 참담하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러나 다시 돌아 올 것을 알기에 소망 가운데 기다리십니다.

“RKUMC 성경읽기 요한복음 3-4 장, 시편 104”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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