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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8/9/2022) 오늘의 말씀: 렘 23: 23-29

2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냐

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25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26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27 그들이 서로 몽사를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열조가 바알로 인하여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

2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2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 참과 거짓, 겨와 밀은 심판(추수) 때에 밝혀집니다. 가짜가 더 진짜처럼 보이고 그것에 열광하는 현 세대에서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예언(설교)이 그렇습니다. 정말로 이 세대에 대한 분별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면 그저 사람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고 만족하게 하는 메세지가 하나님의 예언으로 들려지기 쉽습니다. 반면에 마음을 찔리게 하고 불편하게 하는 메세지에는 귀를 닫고 폄하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축복도 말씀하시고 화도 말씀하시지만 하나님의 뜻에 귀기울이지 않는 예언은 그저 자신의 꿈같은 바램이나 생각에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비록 사람들이 귀기울이지 않더라도 작금 세대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들려지는 말씀을 붙들고 성실하게 선포하는 것이 참 예언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에 판가름나게 될 것입니다. 이 세대를 향한 예언은 겸손과 회개, 그리고 하나님이 두신 질서의 회복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마태복음 23-24 장, 시편 9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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