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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9/20/2022) 오늘의 말씀: 암 6: 1-7

1 화 있을찐저 시온에서 안일한 자와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곧 열국 중 우승하여 유명하므로 이스라엘 족속이 따르는 자들이여

2 너희는 길레에 건너가고 거기서 대 하맛으로 가고 또 블레셋 사람의 가드로 내려가 보라 그곳들이 이 나라들보다 나으냐 그 토지가 너희 토지보다 넓으냐

3 너희는 흉한 날이 멀다 하여 강포한 자리로 가까와지게 하고

4 상아 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개 켜며 양떼에서 어린 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취하여 먹고

5 비파에 맞추어 헛된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6 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요셉의 환난을 인하여는 근심치 아니하는 자로다

7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는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치리라

* 남들보다 앞서고자 하는 자, 또 앞선 자리에 있는 자들은 그 자리가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인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앞선 자리로 인하여 교만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앞선 자리가 그저 자기 도취에 빠져 호의호식하며 지내라고 있는 자리가 아닌 것입니다. 좋은 일 뿐만아니라 화를 당하게 될 때에도 제일 앞서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망각하고 사람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외면하고 사회의 위기 상황을 아랑곳하지 않고 사치와 교만의 악행을 일삼다가는 오늘 아모스의 경고 대로 화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교만은 멸망의 선봉장”(잠 18:12) 임을 그 누구보다도 기억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사도행전 23-28장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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