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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9/6/2022) 오늘의 말씀: 렘 4: 22-28

22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우준한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

23 내가 땅을 본즉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늘들을 우러른즉 거기 빛이 없으며

24 내가 산들을 본즉 다 진동하며 작은 산들도 요동하며

25 내가 본즉 사람이 없으며 공중의 새가 다 날아갔으며

26 내가 본즉 좋은 땅이 황무지가 되었으며 그 모든 성읍이 여호와의 앞 그 맹렬한 진노 앞에 무너졌으니

27 이는 여호와의 말씀에 이 온 땅이 황폐할 것이나 내가 진멸하지는 아니할 것이며

28 이로 인하여 땅이 슬퍼할 것이며 위의 하늘이 흑암할 것이라 내가 이미 말하였으며 작정하였고 후회하지 아니하였은즉 또한 돌이키지 아니하리라 하셨음이로다

* ‘똑똑 바보’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스스로 남보다 나무랄 것 없이 잘 나고 똑똑하다고 여기지만 실상은 무지하고 잎만 무성한 나무 같이 핵심이 없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세상 지식과 경험은 다 갖췄지만 정작 근본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인생의 모습입니다.
자신의 신념으로는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세상의 일이 그렇게 되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바벨론 앞에 버티다가 결국은 쫄딱 망하고 그 땅이 폐허가 되고 포로로 끌려간 남유다가 바로 ‘똑똑 바보’였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그저 안타까울 따름인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인생의 민낯입니다.
그럼에도 안타깝게 바라보시고 회복시키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유일한 소망입니다.
비록 댓가를 치러야 했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 안에서 소망을 둘 수 있었던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누가복음 8-9장, 시편 116”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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