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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9/7) 잠언 1: 24-23

묵상요절: “내가 부를찌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찌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 평소에 성경말씀을 가까이 해야만 어떤 일과 상황을 만났을 때 바로 주시는 교훈과 지혜에 따라 잘 대처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마음에 평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말씀의 지혜를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듣는 습관과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할 수 없습니다. 말씀의 지혜는 듣고자 하는 자에게 유익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평소에 부지런히 말씀을 묵상하고 경청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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