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1/17/2019) 고전 12: 1 – 11
묵상요절: “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7절, 11 절)
* 성령의 은사를 아는 것은 성령의 하나되게 하시는 주님의 몸된 교회 안에서 지체로서 자기 발견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히 선사된 은사로서 역할을 발견하게 되면 보람과 가치있는 신앙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발견된 은사는 감추고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하고 활용하여 교회의 유익을 위해 쓰임을 받아야 합니다. 다만 자신의 은사를 다른 사람의 것과 비교한다든가 은사에 따라 우월의식을 갖는다든가 자신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고 교회공동체에 물의를 일으키게 하는 일을 철저하게 경계해야 합니다. 교회의 성도들에게 주시는 “은사” 안 만큼 그 활용과 유익도 교회를 위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럴때에 각 사람에게도 진정한 유익이 됩니다. 성령의 은사른 참 좋은 것입니다. 동시에 그 목적과 범주를 늘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고린도교회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성도들이 사모해야 할 성령의 은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