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1 : 14-20 (11/23/2019(토))

토(11/23/2019) 골로새서 1: 14 – 20

묵상요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람을 얻었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19, 20절)

 

*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놀라운 사건은 하나님과 죄인이었던 우리가 만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이신 예수님을 중재자로 우리에게로 보내셨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게 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오로지 우리와 화평을 이루시기 위해 행하신 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안으로 우리를 초대하셔서 화목한 관계를 회복하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이요, 그 사랑에 순종하여 자신을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입니까?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에게서 그러한 하나님의 뜻과 성취를 발견한 자만이 죄를 자복하고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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