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7/25/2019) 골로새서 2: 11 – 15
묵상요절: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12절)
*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은 참으로 신비롭고 놀라운 능력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사건이 자신의 사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모든 죄를 사하시는 대속의 사건이고, 부활은 죄의 결과인 사망을 이긴 승리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 구원의 사건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믿음은 값없는 은혜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곧 그리스도의 할례요 구원의 표증인 세례를 통해 고백하고 공표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