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4 (03/23/2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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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골로새서 4   세월을 아끼라
묵상요절(필사):
* 옥에 갇힌 사도바울에게 남은 자산이 있었다면 바로 그와 함께 했던 동역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3차에 걸친 전도여행에 힘과 용기와 위로가 되었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기쁨의 열매였습니다. 영어의 몸이 되었어도 좌절하거나 외롭지 않고 감사와 위로와 보람으로 계속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도 교회와 동역자들 덕분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일은 이와같이 함께 가는 길입니다. 홀로 가기에는 힘겹고 감당할 수 없으나 함께 복음의 짐을 지고 가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기에 기쁨과 확신을 갖고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위해 함께 동역할때 꼭 필요한 믿음생활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말씀이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입니다. 사도바울 처럼 꼭 전도자로 일선에서 복음을 전하지 못한다하더라도 기도함으로 전도의 문을 열리도록 조력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이루어지는 생활 가운데서 믿음의 지혜와 순수하고 건전한 대화로 복음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큰 틀에서 주님의 일에 우리가 동역자로 일하는 방법입니다.  동역자 의식을 갖고 저마다의 자리에서 세월을 아껴 기도로 지혜로 전도의 일을 행한다면 곳곳에서 복음의 열매가 맺고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시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서로 서로를 생각하며 주님을 위한 마음에 뜨거운 동지(동역자)의식으로 불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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