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11/20) 시편 95:1-7

금(11/20) 시편 95:1-7
묵상요절: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로 그를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대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 위에 크신 왕이시로다 땅의 깊은 곳이 그 위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것도 그의 것이로다 바다가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대저 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라”
* 하나님께 드려지는 우리의 경배와 찬양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감동과 감격의 고백입니다. 천지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삶을 목자와 같이 돌보고 계신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깨달았을 때에 주어진 감동과 감격입니다. 목자는 양을 알고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이 위대하신 하나님의 돌봄의 영역 안에 있다는 깨달음입니다. 그 깨달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인생을 바라볼 때에 담대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고 모든 일들을 하나님과의 관계의 틀 안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음 받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고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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