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3/5) 로마서 4:13-22
묵상요절: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후사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폐하여졌느니라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는니라 그러므로 후사가 되는 이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 뿐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니 이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그가 백세가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 후사가 되는 것, 즉 하나님의 언약에 속한 자가 되는 것, 궁극적으로는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속한 권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행위나 율법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보시고 후사로 삼으시기로 정하셨습니다. 율법적 행위가 아닌 믿음을 구원을 얻기 위한 의로 삼으시기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또한 혈통이나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루신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은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축복의 후사들, 세상에서 구원 받아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주어진 것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공의는 함께 온전하게 이루어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