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4/1/2022) 오늘의 말씀: 빌 3: 12-14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 만일 인생을 긴 장거리 경주에 비교한다면 잠시도 멈춰 설 겨를이 없습니다. 지치고 힘겨워도 마칠 때까지 달려야 합니다. 비록 잠시 호흡을 고르고 속도를 조절해야 할 때도 있겠지만 달리는 것은 멈출 수 없습니다. 경주자의 마음에서 결승선-푯대가 사라져 보이지 않게 되어서는 안됩니다. 잃어 버리는 경주를 포기하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경기에서 등수로 승패를 가리지만 믿음의 인생 경주는 승자가 없이 저마다의 경주를 끝까지 마치는 자들이 모두 상을 받습니다. 다만 누가 더 푯대를 선명하게 바라보고 뒤를 돌아보지 않고 경주하느냐가 있을 뿐입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