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7/22/2022) 오늘의 말씀: 골 2: 11-15

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13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14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15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 그리스도 안에서 죄인 되었던 우리의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마치 죄수 복이 벗겨지듯이 영적 할례를 경험하고 예수님의 손을 잡고 이끌리어 형장에서 나와 자유의 몸이 된 것입니다. 더 이상 누구도 우리를 죄인이라고 송사 할 수 없고 모든 죄과는 십자가로 다 사하여졌습니다.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 승리한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요 우리의 신분입니다. 죄인이었던 뒤를 돌아보고 의기소침 하거나 소극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승리자이신 주님과 함께 승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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