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8/28) 시편 26: 1-8

금(8/28) 시편 26: 1-8
묵상요절: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주의 인자하심이 내 목전에 있나이다 내가 주의 진리 중에 행하여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치도 아니하리이다 내가 행악자의 집회를 미워하오니 악한 자와 같이 앉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내가 무죄하므로 손을 씻고 주의 단에 두루 다니며 감사의 소리를 들리고 주의 기이한 모든 일을 이르리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거하는 곳을 사랑하오니”
* 우리의 완전함, 무고함은 사람의 판단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깊은 곳, 의지까지도 살피시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사람으로부터 오해와 곡해와 음해를 받아 큰 곤경과 억울함에 처했을 때에 하나님의 판단에 호소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떳떳하면 당당하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먼저 회개하고 돌이켜 사하심을 구하면 됩니다. 그것을 위해 우리가 돌아가 하나님 앞에 설 주님의 성전이 있고 그 안에서 사유하심과 위로와 확신을 얻는 것입니다. 주님의 성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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