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8/6) 시편 34: 1-8

묵상요절: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 눈에 보여지는 것은 이미 그 한계를 갖게 됩니다. 그러나 눈으로 보여지지 않는 아니 보여질 수 없는 것은 무한합니다.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위대하심, 그의 영광이 바로 그와 같습니다. 그분이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며 선하심과 권능으로 응답하시는 구원자 이시라는 놀라운 진리입니다. 이 진리를 깨달은 자는 주 되신 하나님을 송축하지 않을 수 없고 그를 의지함으로 담대하며 평강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시지 않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더욱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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