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9/25) 시편 25: 1-9
묵상요절: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를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들이 나를 이겨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주를 바라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까닭 없이 속이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들을 기억하옵소서 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하옵소서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의 도로 죄인들을 교훈하시리로다 온유한 자를 정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의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 아직 죄인 되었고 연약할 때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맛본 자 만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다른 그 어떤 교훈 보다도 소중하고 잊을 수 없는 경험입니다. 그 경험을 잊지 않는 자가 온유한 자입니다. 아니 망각하지 않을 때 온유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생의 교훈으로 나아갈 길로 믿고 순종하며 따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의지하는 자를 하나님은 높이시고 그의 간구를 들어 주십니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인해 죄 사함 받고 사유하심을 입은 온유한 자요 온유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