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가)죽어야 (영원히) 산다”
성경을통해서하나님께서는생명의길이있다는것을제시하시고계십니다. 가장핵심적이고큰진리는누구나알수있고느낄수있는것에있습니다. 너무도명백하고단순하고분명해서오히려지나치는것일뿐입니다. 진리는감춰져있는것이아니라가리워져있습니다. 가리우고있는것을거두고나면진리는보입니다. 그러면진리를가리우고있는것이무엇입니까? 바로 ‘죄’입니다. 죄를거두어내면진리가그냥보이는것입니다. 진리는삶과죽음에대한것이고진리자체이신하나님이십니다. 곧하나님을알면(만나면) 모든것이드러나는것입니다. 이것이곧제사이고제사의핵심요소인 ‘속죄예식’입니다. 오늘본문에는 ‘대속죄일’, 즉이스라엘의무론막론하고모든백성들이하나님앞에지켜야할속죄의날에대해서말씀하고계십니다.
본문이해) 속죄일규례가갖는영적의미 – 의식에담긴대속의원리와의미
속죄일규례는죄인된 ‘나’는죽고다시태어나는사건입니다. 정결케
‘나’가죽는방법, 자기를부인한다는것은무엇을말합니까?
첫째, ‘내가죄인입니다’는고백입니다.
둘째, ‘십자가대속의은혜뿐입니다’는고백입니다.
셋째, ‘정결하게살겠습니다’는고백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자기를부인하고자기십자가를지고나를따르라”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그것이진리이고생명의길이기때문입니다. 영원한규례로지키라고말씀하신례위기의속죄예식이바로예수그리스도의십자가에서온전하게이루어진것입니다. 그러므로이제는일년에한번이아니라날마다자기의죄를주님의십자가에고백하고진리이신하나님께나아가는것이우리를생명으로인도하는유일한길인것입니다. 자기를부인해야만 – ‘나’가죽어야만- 생명이신주님이우리안에사시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