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 2,3 (08/08/2018(수))

수(8/8) 나훔 2 – 3장

– 묵상요절(필사)

* 교만으로 쌓은 모든 힘과 부, 그리고 땅의 지경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입니다. 잘 나갈때 승승장구할때에 불의하지 않게 경계해야지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마구 행패를 부리며 불의를 행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순식간에 임합니다. 그리고 그 쌓아 놓은 것, 방비도 아무 소용없이 다 무너지고 약탈당하고 말게 될 것입니다. 한 때의 잘 나가던 것을 자랑해야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다 빼앗기고 조롱만 남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교만히 행한 앗수르의 말로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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