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11/22/2019) 누가복음 23: 39 – 43
묵상요절: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42, 43 절)
*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죄인이 아니라 대속을 위한 그리스도이시다는 것을 아는 눈이 열려야 진정한 회개와 구원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장래가 아닌 “오늘”-이미/현재– 임하는 사건으로 구원을 선포하십니다. 곧 구원은 죄를 회개하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은혜의 사건이고 동시 장래에 부활과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소망이 지금 이루어진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