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누가 함께 하고 있는가?”
하나님은사람을통해서일하시고하나님의사람을통해서복을주십니다. 그래서누구를만나느냐어떤사람들과함께하느냐가인생에매우중요합니다. 그러므로하나님의사람들을만나야합니다. 하나님이함께하시는사람들과함께하려고해야합니다. 하나님의사람들이있는자리, 그줄을잘서야함께복된삶, 형통한삶을살수있습니다. 이것을분별하지못하면들어온복도차버리는꼴이되고, 망하는길만찾아가게되고맙니다. 뒤로넘어져도코가깨지고접시물에도코막혀죽는화를당하게됩니다. 들어와도복을받고나가도복을받고어려운일을만나도형통하게되는비결은하나님이함께하시고하나님께서쓰시고자사랑하시는사람에게있습니다. 그래서그런사람을알아볼수있는안목이필요합니다. 곧오늘본문말씀에나오는요셉과같은사람을알아보는분별력과곁에둘수있는신뢰가있어야합니다. 보디발의특징은비록노예의처지에있었지만남달랐던요셉을알아보았다는데있습니다. 그결과요셉으로말미암아그집에하나님의복이임한것입니다.
본문이해) 요셉의삶에개입하시고함께하시는하나님의계획에로이야기가전개되고있다.
하나님의자녀(백성)로서크리스천은어떤사람이어야하는가? 또어떤사람이고싶은가?의답을하나님이함께하셨던요셉에게서발견하게됩니다. 복있는자, 형통한자로서형통한삶을살고또복을끼치는것이자였던요셉은하나님의자녀된크리스천의전형입니다. 그리고그비결은요셉을통해서이스라엘을구원하시고자하셨던것과마찬가지로이시대의크리스천과교회를통해서뭇영혼들을구원하시고자하시는하나님께함께하심에있습니다. 요셉을위하여보디발집안을복주셨듯이, 우리를위하여우리가속한, 우리와함께하는자들을형통케하십니다.
복있는자의증거는, 즉어떻게복이있는자를알아볼수있고동시에우리가복이있는자가될수있습니까?
첫째, 하나님의지혜가있는사람입니다.
둘째, “말미암아”남을형통케하는자입니다.
셋째, 모든맡겨진일과상황에충성하는자입니다.
사랑하는성도여러분, 여러분은복된사람입니까? 하나님의특별한사랑을받는분이십니까? 하나님께서여러분을통하여, 말미암아다른이웃들에게복을베푸시고, 다른그무엇보다도가장복된구원의복을베풀어주시는사람입니까? 우리성도들은, 그리고교회는복된사람들이되어야합니다. 복의통로가되어야합니다. 절대로화를부르고불이익을끼치는사람들이되어서는안됩니다. 우리가있음으로말미암아살맛나고풍성해지고잘안되던일들도형통하게되는일들이나타나야합니다. 모든세대, 모든사람들은형통케하는자를열망하고있습니다. 크고작은풀수없는문제가가리키고있는자리에저와여러분들이요셉처럼서있어야합니다. 그가하나님이함께하심으로복된자요, 문제해결의열쇠요소망이되었던것처럼우리가이혼란스런세대가열망하는복된자들이되어야합니다. 서로서로에게복의통로가되고주변의뭇심령들에게하나님의형통의복을전하는자들이되기를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