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4 (10/13/20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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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10/13) 역대상 14장

– 묵상요절(필사):

* 왕이 된다는 것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거머쥔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공의와 사랑으로 다스리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대리자가 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왕이 다윗입니다. 다윗은 자신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이 정치적, 군사적, 역량이 뛰어 나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이스라엘을 부흥케 하시기 위함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겸손할 수 있었고 중요한 결정에 앞서서 자신의 힘과 조건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주신 말씀에 순복하였습니다. 아직 이스라엘보다 강했던 블레셋과의 두번의 전쟁에 승리한 비결도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왕의 역할을 수행한 것에 있었음을 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열방에 높이시고 두렵게 하셨습니다. 바로 다윗 왕의 위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기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권위는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다는 역사 교훈적 진리를 깨닫는 위정자가 제대로된 정치(바르게 다르림)를 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그 뜻을 구하는 자세를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상의 권위 아래 살아가는 우리가 꼭 잊지 말고 해야 할 일은 위정자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일입니다. 다윗과 같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지도자들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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