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7 (10/17/20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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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0/17) 역대상 17장
– 묵상요절(필사):
*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애워싸는 하나님의 은혜~” 돌아보니 그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행하신 일입니다. 그 은혜를 받아들이기에 너무 부끄럽고 죄송스럽고 정말 일까? 그래도 되는 것인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의 사랑을 믿으면, 그 은혜를 진정으로 받아 들일 수 있고, 그 은혜는 우리의 삶을 감격과 자유와 기쁨으로 변화시킵니다. 하잘 것없는 목동에 불과했던 자신을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 하나님의 집이라도 세워 그 마음의 빚을 덜어 보고자 한 다윗에게 하나님은 ‘은혜’가 진정 무엇인지 깨닫게 하십니다. 사람의 손으로 지은 화려함이나 그 어떤 공로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뜻과 사랑으로만 베풀어 주시는 사건임을 고백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자가 주신 은혜의 사건을 통해 자유와 기쁨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은혜를 아는 자의 삶이 곧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 안에 살아가는 자가 됩니다.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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