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9 (10/19/2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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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10/19) 역대상 19장

– 묵상요절(필사):

* 갈등과 분쟁의 발단은 보통 오해에서 비롯되기도 하지만 선의를 의도적이고 악의적으로 곡해하여 갈등 요소를 야기하는 세력들로 인해 일어 납니다. 그것이 우리의 분별력을 가리우는 악한 영일 수도 있고, 해결되지 않은 마음의 분노와 상처, 그리고 대리적으로 목적을 달성하려는 간사한 주변 사람들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빠질때 쓸데 없는 희생과 댓가를 치르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암몬의 하눈이 바로 그런 경우였습니다. 방백들의 충돌질에 다윗의 선의를 모욕한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그리고 보복이 지레 두려워 돈으로 아람까지 끌어 들여 다윗을 대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맙니다. 그 결과는 먼저는 용병으로 참전한 아람 사람들이 참패함은 물론 다시는 암몬을 돕지 못하게 되었고, 뒤에 피비린내 나는 복수가 암몬 땅에 임하게 됩니다.(20장)

믿음의 사람들이 갖추어야 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서 총명은 곧 분별력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그의 뜻을 보고 따를 수 있는 이 능력을 갖춰 나갈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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